공각기동대 라는 것을 보면..

꽤 오래전에 공각기동대를 봤다, 뭐 본사람은 많을것이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었으니까 말이야.

공각기동대 에서는 다른 애니와는 다르게 정치적인면 국가기관과의 관계, 경찰 군 그리고 공안 9과의 관계 등 다른 애니에서는 쉽게 그려낼수 없는 장면들을 그리고 있다.

난 공각을 보고서 정치판을 바라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다, 애니에 나오는 것이 전부이고 진리는 아니다 하물며 배경이 일본에다가 미래적인 이야기가 현실과 매치되는 부분이 얼마나 있겠는가?

하지만 정치라는건 세월이 지나도 크게 바뀔것이 없다고 본다, 내가 국사는 개차반에 개밥이지만 좇선 시대때부터 정치하는놈들은 자기의 사리사욕과 권력을 유지하고 영위하기 위해서 오만가지 더러운 수단방법 안가린것이 사실이다.
(사극만 봐도 얼마나 리얼하게 잘나오냐?)

아마 우리나라의 정치판, 공기관 수장들의 관계, 이해득실 등은 공각기동대에서 아라마키 국장과 기타 수뇌 요원들이 보여주었던 것과 크게 다를것이 없다는것이 내 생각이다.

적어도 정부나 기타 집단들이 정말 국익과 국민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집단이라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이라는 녀석은 사람이 바라는대로는 잘 안돌아가는 놈이다.

현실과 애니는 틀리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판의 속물사정은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에서 그려지는것과 별 다를것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치인들의 생각 그리고 그들의 자신의 명예, 돈, 권력 을 위해서 하는 행동 등은 다르다기보다는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투표, 그래 투표는 국민의 권리 쓸만한놈을 뽑자 이건데. 아니 뽑아도 다 그놈이 그놈인데 어쩌라구? 아무리 깨끗한놈을 뽑아놔도 들어가서 물들어버리는데 어쩌라는건가 이놈들이 ㅡㅡ;

..

"넌 곧 죽는다. 무슨 무기에 죽을래?"

칼빵? MP5? AK-47? M4?

투표가 저거랑 별다를바 없다고 느끼는건 나만 그런가?
by sico | 2008/06/03 19:57 | 물품구매 | 트랙백 | 덧글(1)

뽐뿌(아야쿠쵸/스카이디지탈 B513 화이트)



구매하게 된 사유는 공각기동대 마우스의 상태 이상이다. 휠을 쭉 내리면 마지막에 한번 올라와준다(뭥미 이거..) 이 사유때문에 한번 교체받았는데 드디어 물량이 동이 났는지 엘레컴 코리아 이 시발라마들이 AS정책을 바꿔서 평생 무상 AS를 1회 교체로 바꿔버렸다. 자세한 내용은 엘레컴 코리아 를 참조하면 된다.


여튼 이렇게 게속 쓰다가는 그나마 한정판으로 구매한 귀한놈 수명이 다할거같아서 일단 포장해서 봉인(나중에 한번 10년넘게 묵혀서 유니크 아이템을 만들 목적으로 봉인해봤다.)  결국 남은건 무선마우스인 LX-5인데 무선마우스를 주력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많고(FPS게임시) 한대 더 뽑자 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물품검색을 하다가 THC-303에게 조언을 구하던 중 이녀석으로 결정한 것이다.

가끔 피시방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의외로 이녀석이 자주 보인다, 로지텍 매니아인 THC-303의 말에 따르면 이놈을 써보지 않고는 보급형 마우스를 아예 논하지도 말라고 한다, 일단 질렀는데 불평은 물건이 와보고 해야겠지, 현재 쓰는놈은 LX-5 인데 아무리 무선이라지만 누워서 컴퓨팅할때마다 마우스랑 패드를 가지고 침대로 들어가는건 좀 아니잖아.

일단 다나와나 여기저기 상품평을 참조하면 괜찬은 제품이고 AS도 3년이다(역시 로지텍, AS는 LX-5 를 정비 받아본 결과 매우 신뢰할만 하다) 그래서 일단 질르고..













구매사유는



그분이 오셔서...











여튼 좋은거 아닌가 이거..? 다나와 상품평을 보자니 저렴한 가격에 불륨조절기능이 있다, 나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다 (멀티미디어 허브가 뻗어버려서 불륨을 조절하려면 일일이 손으로 작업표시줄의 불륨아이콘을 누질러야 하는 비참한 상황에 처해있다.) 여튼 키보드 구입 사유는 충동구매+위 사항이다. 일단 내 손도 군생활동안 멤브레인에 손이 익어버려서 지금 아이락스 펜타그래프로 두들기면 말도 안되게 오타와 삑사리가 넘쳐나는 편이다. 펜타그래프틱한 멤브레인이긴 한데 일단 두개 질러봣다, 하나는(THC-303의 선물용)

아야쿠쵸 : 12000원
스.디.탈 513 : 5000*2=10000원
택배비 : 2500 원(은근히 택배비도 무시못한다 요즘)


여튼 오늘도 질렀다,

P.S : 그러고보니 마우스는 거의 분기에 한번꼴로 지르는거같은데(...)


by sico | 2008/06/02 21:00 | 물품구매 | 트랙백 | 덧글(0)

GG

웹서버 운영하겠다고 발버둥칠때는 언제고

전기세보고 GG, 아니 3월이랑 4월 전기세가 두배가 뭐야아~

홈페이지 전체를 ZBXE용으로 이전가능하긴 한데 기회는 한번뿐이고

롤빽도 불가능(아놔 CAFE24뭥미..)

결국 데이터는 1차적으로 백업했으니 기존 사이트를 그대로 굴리는수밖에..

그러고보니 2일 뒤면 계정만료네;;

(하츠네미쿠 위쪽의 배너를 누르시면 홈페이지 방명록으로 이동합니다)

by sico | 2008/05/30 02:56 | 일상 | 트랙백 | 덧글(2)